강의를 들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경청의 중요성에 대해 되새겨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해주신 목사님이 이스라엘에 계시면서 직접 생활 속에서 겪었던 하브루타에 대해 진솔하게 경험을 풀어주셔서 개인적으로 조금 더 흥미진진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화를 내거나 본인의 고집을 부리지 않고 이야기로 합의하여 일을 이끌어가는 것에 인내가 많이 요구 되겠지만, 생활 속에서 실천하려고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진산 교수는 하브루타미래포럼 상임이사 이기도 하셔요. 언어학자 이기도 하시고요. 고대언어 학습하시다가 막히시는 부분 도움 가능 합니다.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 부분이 사실 더 중요해 보입니다. 레거시가 있거든요. 원래 있던, 원래 해오던 것들을 연구하는 과정이 하브루타 교육의 이해 과정으로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하브루타는 한 마디로 성경공부 방법을 말하며 '친근', '우정'이란 뜻을 가진 단어인 'friendship'으로 표현할 수 있다. 상대방이 하브루타를 모르더라도 대상을 정하고 먼저 다가가 축복 기도하면서 터치하기(일명 하브루타 터치)를 한다는 김진산 교수님의 방법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꽤 효과적인 방법으로 보인다. 당장 결과가 나타나진 않지만 세상을 품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하면 결국에는 변화될 것이라는 말씀. 안듣는 것 같아도 다 듣는 것이다 내가 상대방을 세워야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내것을 내려놓고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특히 하브루타를 모르는 사람에게 실시할 때는 배려와 내려놓음으로 다가가야한다. 대화를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를 염두에 두고 전략적으로 찾아나가야 관계가 깨어지지 않게 된다. 결론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있어야 하브루타가 제대로 작동하고 성공한다는 메시지가 가장 큰 울림을 주었다. 사실 세워야할 대상을 정한다는 것은 좀 더 그 사람을 집중케어한다는 말이지 자신이 먼저 변화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체인지메이커가 된다면 누구를 만나도 변화는 일어나게 되어있다. 다만 문제는 나 자신이다. 내가 손해를 보면서까지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그 사랑이 내 안에 있는가이다.
상대방이 하브루타를 모르더라도 대상을 정하고 먼저 다가가 축복 기도하면서 터치하기(일명 하브루타 터치)를 한다는 김진산 교수님의 방법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꽤 효과적인 방법으로 보인다.
당장 결과가 나타나진 않지만 세상을 품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하면 결국에는 변화될 것이라는 말씀. 안듣는 것 같아도 다 듣는 것이다
내가 상대방을 세워야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내것을 내려놓고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특히 하브루타를 모르는 사람에게 실시할 때는 배려와 내려놓음으로 다가가야한다. 대화를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를 염두에 두고 전략적으로 찾아나가야 관계가 깨어지지 않게 된다.
결론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있어야 하브루타가 제대로 작동하고 성공한다는 메시지가 가장 큰 울림을 주었다.
사실 세워야할 대상을 정한다는 것은 좀 더 그 사람을 집중케어한다는 말이지 자신이 먼저 변화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체인지메이커가 된다면 누구를 만나도 변화는 일어나게 되어있다. 다만 문제는 나 자신이다. 내가 손해를 보면서까지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그 사랑이 내 안에 있는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