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o Talk Channel Chat Button Demo - Kakao JavaScript SDK

메뉴 건너뛰기

학습나눔  l  하브루타미래포럼 학습나눔 입니다.

 

안녕하세요.

1년 중 지갑이 얇아지는 달 중에 5월도 있나 봅니다. 하브루타 나눔은 잘 하고 계시는지요? 많은 분들이 하브루타가 머리가 좋아 진다고 강조 하지만 사실 근저에는 가슴 따뜻한 사람을 만들지요. 지갑이 얇아진다고 마음의 여유까지 사라지는 일은 없도록 중용을 생각합니다. 다음 세대가 만나고 함께 하는 사람은 다양 할 수 있겠어요. AI(인공지능 / 소피아)가 그렇고요. 유전공학의 발달이 생명윤리와 맞물리네요. 

여러분의 자녀가 좋은 대학에 가고 싶다고 하면 우성인자로 교체 해 주는 것이지요. 심성이 못 되 먹었다 싶으면 좋은 유전자로 바꿔 주는 것이고요. 이 와 반대 되는 경우도 있겠지요. 

가족들과 진지하게 이야기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Text 180511 - 맞춤 아기의 설계

몇 년 전 한 커플이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아이를 낳기 위해 청각장애자로부터 정자 기증을 받는다는 이야기로 출발한다. 레즈비언 커플인 샤론 듀세스노와 캔디 매컬로는 청각장애인으로 이런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이들은 듣지 못하는 것을 치료해야 할 장애가 아니라 하나의 문화적 정체성이라고 생각했다.

두 사람은 5대째 청각장애를 갖고 있는 가족 출신으로부터 정자 기증을 받아 자신들의 꿈이 현실이 되었다. 즉 아들 고뱅이 청각장애아로 태어났던 것이다. 이들의 이야기가 <워싱턴 포스트>에 소개된 후 엄청난 비난의 뭇매를 당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세상인들은 이 커플이 고의로 자식에게 장애를 유발했다는 사실에 분노했기 때문이다.

계획적으로 자녀를 청각장애로 만드는 것은 잘못된 일인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청각장애를 유발해서인가, 계획적으로 그렇게 했기 때문인가? 이 사건이 논란으로 비화하기 전, 하버드 대학 교내신문 <하버드 크림슨>에 광고가 하나 실렸다. 내용인 즉, 불임 부부가 난자 제공자를 찾는데, 특별한 조건이 붙어 있었다. 신장이 175cm에 탄탄한 몸매여야 하고, 가족 병력이 전무하고, SAT 점수가 1400점 이상이어야 했다. 이에 대한 사례비는 5만 달러였다. 그런데, 이러한 주문형 아이에 대해선 비난이 없었다.

1. 유전공학을 이용해 재능과 능력을 지배하려는 태도는 옳은가?

2. 유전공학 기술을 이용해 인간의 유전자 특성을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다면 과연 향후에 탄생하는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라고 말할 수 있는가?

생명공학 기술로 아이의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과도한 간섭과 관리가 수반된 요즘의 양육 방식과 정신적으로 비슷하다는 주장에는 일리가 있다. 그러나 그 둘이 유사하다 해도 아이의 유전적 조작을 찬성해야 하는 근거가 되지는 못한다. 오히려 우리가 흔히 받아들이는, 부모가 지나치게 관리하는 양육 관행에 물음표를 던져봐야 할 이유가 된다. 오늘날 자주 목격되는 과잉 양육은 삶을 선물로 바라보는 관점을 놓친 채 과도하게 통제하고 지배하려는 심리를 보여주는 징후다. 이것은 우생학에 가까워지는 불안한 징조이기도 하다.

 

PYH2018013022230001300_P2_20180130194447592.jpg

 


 

위의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브루타 나눔을 해보세요.

아래 하브루타노트 활용하시면 좋아요.

가정이나 학교에서 활용 가능한 [하브루타노트] 받아가세요.

http://www.hvf.co.kr/a/hf42/24006

 


 

2018 하브루타 튜토리얼(18기) - 하브루타전문강사 입문과정 - 5월 17, 18일(2일)

http://www.hvf.co.kr/a/hf41/32090

 

(구로구) 하브루타 부모교육 세미나 - 5월 12일 (무료)

http://www.hvf.co.kr/a/hf44/32292

 

2018 하브루타 국제 컨퍼런스 - 8월 15일(수) / 얼리버드 40% 할인 및 번역본 증정 혜택

http://www.hvf.co.kr/a/hf41/29400

 

하브루타전문강사(HLC) O2O(온라인) 과정 개설 안내
http://www.hvf.co.kr/a/hf41/17569

 


 

가족의날 -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시작

http://familyday.kr/fd/network

가족신문

http://news.familyday.kr/
 


 

많은 참여와 홍보 부탁드려요.

#하브루타 #스터디아 #하브루타카페 #하브루타상담센터 #언어학교 #유아학교 #저널리즘학교 #코더학교 #하브루타학교

---

자녀교육 고민 많으시지요. 하브루타 스타일을 권해 드립니다.

다년간 현장에서 하브루타 스타일 교육을 고집하며 학습 분야 까지 검증 된 콘텐츠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 수학, 코딩, 독서, 교구, 역사, 학습, 진로, 상담..

두드리면 열립니다.

문의 ) 1644-2614 / 010-3418-012둘

hrm@hvf.co.kr

카톡 : abgkorea 나 '하브루타미래포럼' 친구추가  / http://pf.kakao.com/_sMzIxd

---


#하브루타 #가족회의 #가회 #나는하브루타로가회한다 #스터디아 #문화 #일상 

 

ㄱㅎ.png

 

3주년_180213.png

 

 






제목 날짜
(하브루타나눔) 하브루타 가족캠프가 충청권에 싹틔움이 시작되다.   2019.01.21
(하브루타 나눔) 하브루타, 다음 세대를 위한 가족 챙겨   2019.01.04
(하브루타 나눔) BEYOND HAVRUTA 2019   2019.01.01
(하브루타 나눔) 이 분을 기억합니다.   2018.12.07
(하브루타 나눔) 가난한 사람에게 가장 부족한 것   2018.11.14
(하브루타 나눔) 十五從軍行 (십오종군행) - 아빠되게 프로젝트   2018.11.01
가족품앗이 리더양성교육 -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11월 12, 19일   2018.10.31
(하브루타 나눔) 2018년 11월 일정 공유 합니다.   2018.10.02
(하브루타 나눔) 내 입장이 더 중요한가?   2018.09.15
(하브루타 나눔) 바칼로레아(Baccalaureate) 가 우리 교육에 미칠 영향력   2018.08.30
(하브루타 나눔) [가족의날] 후원이사로 섬겨 주세요.   2018.08.07
(하브루타 나눔) 오늘 중복(中伏)은 어떠셨는지요?   2018.07.28
(하브루타나눔) 오늘 초복(初伏)은 어떠셨는지요?   2018.07.18
(하브루타 나눔) 극한 직업   2018.07.05
(하브루타나눔)하브루타란 무엇인가? - 하브루타매뉴얼, 하브루타교육모형   2018.06.27
(하브루타 나눔) 우분투가 안되면 하브루타 커뮤니티는 공허한 메아리 일 뿐   2018.06.06
(하브루타나눔) 하버드대가 40년간 추척해 본 성공한 사람들의 이것!   2018.05.29
(하브루타나눔) Text 180511 - 맞춤 아기의 설계   2018.05.12
(하브루타나눔)하버드와 예일, 스탠퍼드, 조지타운 등 미국의 명문 20개 대학에 동시에 합격한 마이클 브라운(17)의 에세이 중 1편   2018.05.05
(구로구) 하브루타 부모교육 세미나 - 5월 12일 (무료)   2018.05.04

나 부터, 지금 부터, 내가 할 수 있는 것 부터 하브루타는 나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학교를 살리고, 지역을 살리고, 국가를 살릴 수 있는 개념 입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8길 12(논현동 3-11) 4층
사업자등록번호 : 211-88-94751 | TEL : 1644-2614 |FAX : 02-2613-6313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

ban.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