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나눔
l 하브루타미래포럼 학습나눔 입니다.
하브루타 Text-170809 잎새뜨기를 아시나요?
하브루타 Text-170809 잎새뜨기를 아시나요?
인천의 한 해수욕장에서 수영을 하던 중 파도에 휩쓸려 바다로 떠내려갔던 김모(13)군이 '생존 수영'으로 30분만에 무사히 구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생존수영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 군이 인천 모 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다가 바다에 빠졌다. 해수욕장에서 약 800m 떨어진 바다 한복판으로 떠내려갔다. 소년은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수면에서 약 30분 동안 '잎새뜨기' 자세로 몸을 지탱하다가 무사히 구조됐다.
5일 KBS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인천 옹진군 대청도 모 해수욕장에서 수영하던 A군(13)은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아무 장비 없이 바다로 떠밀려갔다.
바다에 빠진 A군은 언젠가 배운 생존수영법 '잎새뜨기'를 머리에 떠올렸다.
A군은 "파도가 계속 왔었을 때는 숨 못 쉬어서 죽을 것 같았다"며 "그 상태로 허우적거리면 또 가라앉고 그러니까 일단 가만히 있는 게 나을 것 같다고... 구조 기다리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라고 지난 4일 MBC에 말했다.
사고 당시 A군은 양팔과 다리에 힘을 뺀 '잎새뜨기' 자세로 구조대가 올 때까지 약 30분간을 버텨 살아남을 수 있었다.
잎새뜨기는 몸의 부력만으로 몸이 물에 가라앉지 않게 하는 방법이다. 마치 나뭇잎이 물 위에 떠 있는 것 같아 이런 이름이 붙었다.
생존수영은 가장 기초적인 수영법으로 생명을 지키기 위한 호흡과 물에 빠지지 않고 생존 시간을 늘리는 것에 중점을 둔다.
누워뜨기는 배면뜨기, 잎새뜨기 등으로 불리는 생존수영의 대표적인 영법으로 물에 빠졌을 때 이 자세를 취할 수 있느냐에 따라 생사가 달라질 수 있다. 보호장치 없이 물에 빠졌다면 주저하지 말고 생존수영을 시작해야 한다.
잎새뜨기는 체력 소모가 적으면서 오랜 시간 물 위에 떠있을 수 있어 대표적인 '생존수영법'으로 분류된다.
<사진 : 생존수영협회 >
#하브루타 #가족회의 #가회 #나는하브루타로가회한다 #스터디아 #문화 #일상

위의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브루타 나눔을 해보세요.
아래 하브루타노트 활용하시면 좋아요.
가정이나 학교에서 활용 가능한 [하브루타노트] 받아가세요.
http://www.hvf.co.kr/a/hf42/24006
홍보)
2017 하브루타 튜토리얼 - 하브루타로 교육하라 모집 안내 -8월 10,11일(2일)
http://www.hvf.co.kr/a/hf41/24342
영어독서토론교육사 과정 안내 - 8월 14,21,28일(월) 늦은 8시
http://www.hisple.com/h/his31/428
(언어학교) 2017년 여름학기 1차 - 스터디아 수학 (입문) 과정 개설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