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나눔
l 하브루타미래포럼 학습나눔 입니다.
언어학교 조합원을 모집 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브루타 가족 여러분,
가을비와 단풍이 어우러져 어색한 듯 어울리는 하루네요.
언어학교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언어학교 소개자료 http://ls.studia.kr/ls11/328 참조 바랍니다.
우리나라 1년 사교육 시장이 34조 가량 된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1달 평균 사교육비가 1인당 38만원이라고 하고요. 2명이면 80만원 가량되지요. 교육비에 먼저 지출하고 남는 금액으로 생활비를 충당하는 가정이 우리나라 평균이상이 넘는 다고 합니다. 생활비를 충당 하고 남는 금액을 교육비로 쓰는 것이 아니니 우리나라 부모 들의 자녀교육 사랑은 남다르지요. 부모는 힘들어도 자녀 만큼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숨겨져 있겠지요.
동안 하브루타를 연구하면서 사교육 시장에 맡기는 문화가 아니라 부모가 주도적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것에 대해 많은 준비를 해왔습니다. 현재 예체능을 제외하고 학습 관련으로는 사교육에 맡기지 않고 얼마든지 효과적으로 자녀와 소통하며 교육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출구를 찾았습니다.
홈스쿨은 아닙니다. 공교육에 얼마나 많은 예산이 투여되는지는 다들 공감하실겁니다. 우리나라 공교육이 많이 좋아 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논란의 여지는 있는 부분이니 여기서는 깊이 들어가지 않을 께요. 현재 언어학교는 방과후학교와 검정고시 준비 부분에 우선적으로 방향을 잡고 진행 중입니다. 지방에 폐교를 활용한 대안학교도 준비 중입니다.
준비하면서 고민했던 부분 중 가장 컸던 부분이
1. 어떻게 교육 할 것인가?
2. 누가 교육 할 것인가?
였는 데요.
하브루타와 영어, 수학 전습을 만났습니다.
하브루타 방식은 주지 하시리라 생각하고요.
영어는 6개월, 수학은 12개월 정도면 현재 수능 수준의 고득점을 취득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오도록 도울 수 있는
학습시스템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물론 모든 학생에게 맞는 학습법은 아닐 수 있습니다.
언어학교는 2개 이상의 언어를 습득하는데 독특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력 위에 다양한 인성교육을 포함한 3C 인재를 만들어 가는 학교 입니다.
한시적으로 100만원 이면 평생회원으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사교육에 의지 하기 보다는 부모가 주도적으로 자녀 양육을 하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 합니다.
사교육에 들어가는 남는 비용으로 자녀와 비전트립이나 가족여행을 한 번 더 다녀오는 것이 자녀교육에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가족 뿐 만 아니라 현장(교회, 학교, 학원, 비영리단체 등)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함께 고민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번주 토요일(19일 부터) 3일 과정으로 영어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위의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한 주간 승리하세요. ^^


